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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살기 좋은 도시 1위 빈…서울 73위" 02-25 10:07


외국인이 가장 살기 가장 좋은 도시로 오스트리아 빈이 꼽힌 반면, 서울은 73위에 그쳤습니다.


경영컨설팅 업체 머서가 발표한 도시별 삶의 질 순위에 따르면 빈이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올랐고, 스위스 취리히, 뉴질랜드 오클랜드, 독일 뮌헨, 캐나다 밴쿠버가 2위부터 5위까지 차지했습니다.


서울은 73위에 올랐고 부산은 91위였습니다.


머서는 정치·사회적 환경, 경제적 환경 등 10가지 카테고리에서 39개 요소를 분석해 세계 230개 주요 도시의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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