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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필리버스터에 "국민안전 최우선 고려해야" 02-25 09:41


청와대는 야당이 테러방지법 직권상정에 반발해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에 들어간 것과 관련해 "국회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정연국 대변인은 북한이 기간시설 테러와 사이버 테러 등을 공공연히 언급하는 상황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여야가 쟁점법안에 앞서 선거법을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우선 합의한 데 대해서는 노동개혁 4법과 경제활성화법을 반드시 2월 국회에서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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