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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가방에 화들짝…창동역서 폭발물 오인신고 소동 02-25 07:28


어제 오후 8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서 폭발물 오인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역사 출구를 폐쇄하고 조사를 벌이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최초 신고자는 창동역 2번 출구 근처에 오전부터 몇 시간째 여행용 캐리어 가방이 놓여 있다며 112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경찰 타격대와 특공대는 해당 출구를 폐쇄하고 정밀 조사를 벌였지만 가방 속에는 옷가지들이 담겨 있었으며 폭발 물질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가방은 한 대학생이 술에 취해 실수로 두고 갔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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