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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난민' 다룬 다큐 영화 02-21 11:21


난민위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 6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고영예인 황금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단은 이탈리아 감독 지안프랑코 로시의 영화 '파이어 엣 시'를 황금곰상 수상작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작품은 12살 난 학생과 이탈리아 람페두사 섬을 등장시켜 난민위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다큐로 난민들의 실태를 조명해 인류애를 떠올리게 했다는 점이 평가됐습니다.


다큐영화가 이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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