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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아동 학대…경찰, 전담조직 신설 02-21 10:22


무차별 폭행으로 숨진 자녀의 시신을 훼손하거나 방치하는 등의 아동 대상 강력범죄가 잇따르자 경찰이 전담 조직을 만들어 아동학대 근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청은 여성청소년과에 '학대대책계'를 신설하는 등의 조직을 개편하고 장기적으로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학대사건까지 전담하기로 했습니다.


학대전담 경찰관은 전국적으로 올해 안에 350명을 배치하고, 내년까지 1천명 수준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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