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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강남시대 내달 마감…서초사옥 비운다 02-20 11:47


삼성전자가 다음달 18일부터 사흘간 서울 서초사옥에 있던 일부 부서를 수원 영통구 디지털시티 본사로 모두 옮기고 지난 2008년부터 약 8년간 이어온 '강남시대'를 끝냅니다.


삼성전자의 홍보인력은 태평로 삼성본관으로 들어가거나 우면동 R&D 캠퍼스에 합류하는 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삼성 서초사옥에는 삼성생명·삼성카드 등 금융계열사들이 들어서게 됩니다.

삼성 관계자는 "사무실 배치의 전반적인 기조는 수원, 기흥, 화성, 아산·탕정 등 연구개발 또는 제조의 중심지에 본사가 위치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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