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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스켈레톤 세계선수권 은메달 획득…아시아 최초 02-20 10:51

한국 스켈레톤의 희망 윤성빈이 2016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스켈레톤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윤성빈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이글스 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에서 1차부터 4차까지의 합계 3분29초 97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와 공동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선수가 스켈레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한편 금메달은 세계랭킹 1위 라트비아의 마르틴스 두쿠르스에게 돌아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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