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국제유가, 산유량 조절 논의 약해지며 하락…WTI 3.67%↓ 02-20 10:48


산유량 동결 논의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국제유가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3.67%, 1.13달러 내린 배럴당 29.64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러시아 등 3개 산유국과 지난 16일 산유량 동결에 합의했지만, 감산 계획은 부인했습니다.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은 "생산량을 줄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원유재고가 사상 최대치인 5억 410만 배럴을 기록했다는 미 에너지정보청의 발표도 공급과잉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