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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낮동안 포근…해안 곳곳 비 조금 02-20 10:39


[앵커]

주말인 오늘도 낮 동안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해안 곳곳에서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김재훈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주말인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다소 끼겠지만 날은 포근하겠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영상 7도, 대전은 9도, 대구는 12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방에서 예년 이맘때 기온을 크게 웃돌겟습니다.

해안 지방으로는 산발적인 비 소식이 있습니다.


<최정희 / 기상청 예보분석관>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남 남해안은 아침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 동해안과 경북 동해안은 늦은 오후 한때 비나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조금만 내리고 그치겠습니다.

일요일은 구름이 모두 걷히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는 파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그간 쌓여 있던 미세먼지도 해소될 것으로 보여 공기도 상쾌할 전망입니다.

다만, 기온이 다소 떨어집니다.

서울이 3도, 대전 5도 등 평년기온보다 조금 낮아서 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한편, 기상청은 정월 대보름인 월요일에는 전국에 다시 구름이 많이 끼어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김재훈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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