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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영유아도 수면부족…서구보다 1시간 덜자 02-19 12:30


우리나라 영유아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서구는 물론이고 같은 아시아지역보다도 훨씬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을지병원 안영민 교수팀은 미국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 연구팀 등과 공동으로 한국의 영유아 1천여 명을 포함한 전 세계 17개국 3만 명을 대상으로 비교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영유아는 하루 평균 총 수면시간이 11시간53분으로 아시아와 서구보다 각각 26분, 1시간8분이 짧았습니다.


한국 영유아의 수면시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이유는 TV시청, 부모와 함께 자는 수면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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