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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탈의실서 몰카 상습 촬영 30대 직원 덜미 02-19 12:29


대형 백화점의 의류매장 탈의실에서 여성들이 옷을 갈아입는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30대 직원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낮 성남시 분당구의 한 백화점 의류매장 안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43살 여성 A씨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이를 알아챈 A씨의 신고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올해 초 이 매장에서 일을 시작한 김 씨는 30여 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범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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