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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커에게 사들인 정보로 기프트카드 해킹 02-19 12:28


중국 해커들로부터 사들인 기프트 카드 정보로 수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사기 등의 혐의로 22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22살 나 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중국 해커들로부터 사들인 정보로 3억 5천만 원어치의 기프트카드 금액을 빼돌려 현금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카드 번호와 유효기간, 비밀번호 역할을 하는 CVC번호를 전달받은 뒤 대가로 82%에 해당하는 2억 9천만 원을 중국 해커에게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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