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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출근길 서울 퇴계로서 경찰이 공포탄을? 02-19 11:12

출근 시간대에 시동이 걸린 승용차를 훔쳐 달아나다 서울 도심에서 경찰을 상대로 도주극을 벌인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절도, 사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39살 변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어제(18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변씨는 이날 오전 8시20분쯤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병원 앞에서 53살 이모씨의 아반떼 승용차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변씨는 중구 신당동에서 난폭운전을 하는 것을 수상히 여긴 경찰의 정지명령을 받자 2.5㎞가량 달아났고 오전 9시50분쯤 퇴계로5가 인근에서 공포탄을 쏘며 제지하는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현장영상]입니다.

<구성.편집 : 송영인>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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