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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 린다 김 변호사 선임…25일 경찰 조사 02-19 10:46


5천만 원을 빌려쓰고 갚지 않은 채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 씨가 25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습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최근 사기와 폭행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된 린다 김 씨에게 25일 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린다 김 씨 변호인은 기자회견에서 김 씨의 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경찰 조사에도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 변호인은 "주거침입을 막기 위해 정당방위 차원에서 어깨를 밀친 것"이라며 "뺨을 때리거나 무릎을 꿇린 사실은 없다"고 항변했습니다.


경찰은 린다 김 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폭행 여부와 돈을 갚지 않은 고의성이 있었는지를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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