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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총리 "앙카라 차량폭탄 테러, 시리아 쿠르드 소행" 02-19 10:50


터키 총리가 앙카라 차량폭탄 테러는 쿠르드족 반군인 '쿠르드 노동자당', PKK와 PKK의 시리아 지부인 '인민수비대'의 소행이라며 미국에 인민수비대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총리는 수사 상황 발표를 통해 이번 테러의 용의자는 시리아 국적의 인민수비대 조직원으로 관련 용의자 9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터키군은 지난해 7월부터 이라크 북부 칸딜산의 PKK 기지를 공습했으며, 지난해 12월부터는 남동부 시가지에서 PKK 소탕작전을 개시해 지금까지 PKK 조직원 수천 명을 사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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