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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320명 입건 후 전원 무혐의…무리한 수사 논란 02-19 10:49


경찰이 학습지 업체 불법과외 혐의를 수사하고 300여 명을 무더기 입건했으나 전원 무혐의 처리해 무리한 수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 2013년 중국어 학습지 업체 A사가 중국동포 강사 등을 동원해 불법과외를 한 혐의가 있다며 320여 명을 학원법 위반 혐의로 입건으나 혐의를 명확히 밝히지 못하고 피의자 전원을 무혐의 의견으로 작년 말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수사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고 경찰은 수사 책임자인 팀장급과 담당자 등 직원 3명에게 문책성 인사를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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