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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니악 "잡스도 사생활 보호 결정했을 것" 02-19 08:30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위즈니악은 애플이 법원의 '테러범 아이폰 잠금 해제' 명령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으면 똑같은 결정을 내렸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위즈니악은 CNBC 방송에 출연해 잡스도, 고객들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같은 결정을 내렸을 것으로 본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LA 연방법원은 지난 16일 애플사에, 스마트폰의 잠금장치를 해제할 수 있는 기술을 FBI에 제공할 것으로 명령했지만 CEO인 팀 쿡은 이를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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