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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최고 7∼13도 포근한' 우수'…제주ㆍ남해안 비 02-19 07:56

네, 오늘은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 절기입니다.

절기답게 봄기운이 돌겠는데요.

낮에는 서울 7도, 남부지방 10도를 웃돌며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공기가 탁하겠는데요.

주말인 내일 차츰 해소될 것으로 보여 오늘은 마스크 챙기셔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대부분 지역구름만 끼겠지만 동해안 지역에선 눈이나 비가 오겠고요.

일요일인 모레는 토요일보단 기온이 조금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수도권과 충청지역은 오후까지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서울 7도를 가리키겠습니다.

호남과 제주지방은 점차 비구름 영향을 받겠습니다.

밤에 제주와 전남 남해안에 비가 오겠고요.

제주 산간에서는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영남지방은 점차 흐려지지만 낮 동안은 포근하겠습니다.

밤에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강원지역은 낮엔 구름만 끼며 춥지 않겠지만 영서지역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정월 대보름인 월요일은 구름이 잔뜩 끼는 탓에 보름달을 보긴 어려울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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