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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큰딸 사건 집주인 이씨도 사망 공범" 02-17 13:14


지난 2011년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엄마의 아이 폭행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집주인 이 모 씨도 아이를 사망에 이르게 한 공범이라고 확정 짓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공개했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친딸을 숨지게 한 혐의의 박 모 씨와 함께 이 씨 등을 구속해 상해치사죄의 공범 여부를 수사해왔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최초 진술과 달리 아이를 숨지게 한 폭행에는 가담하지 않았다고 부인했지만, '아이를 잡으려면 제대로 잡으라'는 등 관련자 진술이 일치한다"며 "이 씨가 사망에 직간접으로 관여한 사실이 인정돼 공범이란 결론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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