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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탓 전과자"…출소 이틀 만에 방화 시도 02-17 12:23


요양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로 복역한 70대가 출소 이틀 만에 요양원 차량에 불을 지르려다 경찰에 불잡혔습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현조건조물 방화 혐의로 75살 A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자정쯤 사상구의 노인요양원 주차장에 있던 업무용 스타렉스 차량에 등유를 부어 4차례에 걸쳐 라이터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 이곳에서 다른 50대 노숙자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3년6개월간 복역하고 지난 6일 출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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