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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김, 5천만 원 갚지 않고 폭행"…경찰 수사 02-17 10:46


과거 무기 로비스트로 활동했던 린다 김이 도박자금으로 빌린 5천만 원을 갚지 않은 혐의 등으로 고소당했습니다.


인천지검은 32살 정모씨가 린다김에게 돈을 빌려주고,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관할 경찰서인 인천 중부경찰서에 사건을 넘겼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12월 인천 영종도의 한 호텔에서 린다 김에게 이틀간 빌린다는 차증용을 받고 카지노 도박자금으로 5천만 원을 빌려줬지만 돈을 갚지 않고 폭행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린다김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선이자를 떼고 4천500만 원을 받았지만 중간에 감정이 나빠져 돌려주지 않았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피고소인 신분으로 린다김을 소환해 관련 내용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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