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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북제재는 핵미사일 억제가 목적" 02-17 10:33


유엔 안보리가 추진 중인 새로운 대북 제재와 관련해 중국 정부는 "안보리의 새로운 결의를 지지하며 그 목적은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저지하는 것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장예쑤이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이 어제 열린 한중 외교차관 전략대화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훙 대변인은 또 "안보리의 새로운 조치가 명확한 방향성을 지닐 수 있도록" 중국 정부가 굳게 지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는 대북제재 결의안이 '북한의 핵개발 저지'라는 데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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