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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복 운전…사설 구급차 운전자 입건 02-17 10:28


차선을 양보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앞서가던 차량을 2㎞나 뒤쫓아가 위협운전을 한 사설 구급차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사설 구급차 운전자 34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5일 오전 9시50분쯤 부산 초량동 영주터널 입구 서대신동 방면에서 서구 대신교차로까지 2㎞ 구간에서 김 모 씨의 차량 따라가며 위협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응급상황이 아닌 출근 중에 김씨의 차량이 차선을 양보해 주지 않자 보복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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