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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 상습 절도범 외투 벗어뒀다가 '딱 걸려' 02-17 10:26

대전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대전과 충남 금산 일대의 금은방과 교회, 사찰 등에 침입해 4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 8일 오전 대전 동구 상점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의 것으로 추정되는 외투를 발견하고, 이를 가지러 되돌아온 이 씨를 기다렸다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여러 차례 확인한 결과 이 씨가 절도 행각을 벌일 때마다 같은 외투를 입고 침입하기 전 밖에 벗어두는 습관이 있음을 확인하고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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