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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관 집행위원장, 부산국제영화제 떠날 듯 02-17 10:24


9년간 부산국제영화제를 이끌어왔던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결국 영화제를 떠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시는 25일 이 집행위원장의 재선임 등을 논의하는 정기총회를 보류하고, 이 집행위원장을 대신할 인물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기총회가 열리지 않으면 임기가 끝나는 이 집행위원장은 자동해촉돼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 단독 체제가 됩니다.


이 집행위원장은 2014년 당시 '다이빙벨' 상영을 두고 조직위와 대립했고, 이후 감사원 감사, 검찰 고발 등 정치적 외압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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