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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창완 산울림 한정판 LP 판매금지 패소 02-17 10:22


서울중앙지법은 가수 김창완씨가 "자신의 허락 없이 산울림의 엘피 세트를 만들어 판매했다"며 음반사 대표 A씨를 상대로 낸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김씨의 가창·연주 저작권이 한국음악실연자협회에 신탁된 만큼 판매금지는 김씨가 아닌 협회가 신청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500세트 한정판으로 나온 음반은 산울림의 정규앨범 등 8장으로 구성돼 정가는 19만8천원이지만 애호가들 사이에선 이미 40만원을 호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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