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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청소선 전복…3명 구조ㆍ1명 실종 02-17 10:21


어제 오전 10시40분쯤 부산 태종대 앞 생도 남방 2해리 해상에서 선박 기름탱크 청소로 발생하는 폐유 등 오염물질과 쓰레기를 거둬들이는 13t급 '유창 청소선'이 전복됐습니다.


해경이 긴급 출동해 선장 58살 강모씨 등 3명을 헬기와 경비정 등으로 구조했으나 73살 정모씨는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유창 청소선이 4만 8천t급 자동차 운반선을 청소하려고 접근하다가 선체에 부딪혀 전복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정씨를 찾기 위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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