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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흑백 영화로 만나는 윤동주의 시와 삶 02-17 09:27

[앵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서거 71주년을 즈음해 그의 생애를 되돌아보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삶을 처음 스크린에 옮긴 작품도 관객을 찾아옵니다.

이번 주 새 영화를 김지선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일제강점기 시대의 아픔을 시로 기록한 윤동주와 독립운동에 뛰어든 송몽규.

동갑내기 사촌인 두 사람은 다른 길을 걷지만 끝까지 서로를 놓지 않습니다.

이준익 감독은 독립영화 수준인 제작비 6억 원으로 지금껏 한 번도 영화화되지 않았던 윤동주의 삶을 흑백화면에 담아냈습니다.


잘나가는 작가와 더 잘나가는 배우, 노총각 셰프와 노처녀 스튜어디스, 모태 솔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

세 커플은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다 진짜 사랑에 빠집니다.


이미연, 최지우, 유아인 등 스타 군단이 출연해 현대의 사랑법을 그린 옴니버스 로맨틱코미디입니다.

암을 고치려다 자가 치유력과 흉측한 얼굴을 동시에 갖게 된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예전 외모와 애인을 되찾기 위해 복수에 나섭니다.

마블의 이단아로 꼽혔던 '데드풀'의 탄생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북미에서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개봉 첫 주말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습니다.

육식동물와 초식동물이 어울려 살아가는 주토피아에서 맹수들이 연이어 사라지면서 음모를 파헤치려는 경찰 토끼와 사기꾼 여우의 활약이 시작됩니다.

애니메이션 최초로 국내에서 1천만 관객을 모은 '겨울왕국'을 잇는 디즈니의 야심작입니다.

연합뉴스TV 김지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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