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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원순 아들 병역기피 의혹 첫 판결 02-17 09:09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의 병역의혹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2시, 박 시장을 낙선시키기 위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양승오 과장 등 7명에 대해 선고 공판을 진행합니다.


앞서 지난달 20일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400만 원에서 500만 원의 벌금형을 구형했습니다.


반면 이들의 변호인은 "주신 씨의 엑스레이 사진이 가짜라는 것을 밝혀냈기 때문에 무죄"라고 반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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