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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대통령 국회연설에 엇갈린 여야 반응 02-17 09:04

<출연: 연합뉴스TV 정치부 이준서 기자>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 정권을 반드시 변화시키겠다"며 대북정책 기조의 근본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여야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안보 정국 속에서 여야의 대응 움직임도 대조적입니다.

정치부 이준서 기자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대통령 국회연설을 놓고 여야의 반응이 뚜렷하게 엇갈렸죠?

<질문 2> 북한 미사일 도발의 후폭풍일 텐데요.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핵무장론이 여권에서 확산하고 있다고요.

<질문 3> 이에 맞서서 야당은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책임론을 부각하고 있는 것 같네요. 박근혜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실패라는 건데?

<질문 4> 여야 얘기를 해보죠. 새누리당에선 공천 기준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질 조짐인데요.

<질문 5> 더불어민주당의 경우엔 김종인 비대위 대표가 거침없는 우클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야권의 기존 기조화는 크게 다릅니다. 논란이 계속 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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