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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검찰 "11명 사망 열차 충돌사고는 인재" 02-17 08:28


독일 검찰은 최근 11명이 숨진 통근 열차 충돌 사고가 기계 결함이 아니라 사람 실수로 발생한 인재라고 발표했습니다.


열차 사고를 조사한 담당 검사인 볼프강 기제는 신호 담당 직원을 기소하면서 그가 규칙을 따랐더라면 열차가 충돌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제 검사는 조사 결과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증거는 없었다면서 사람의 실수로 참사가 일어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9일 오전 독일 뮌헨에서 남동쪽으로 60㎞ 떨어진 바트 아이블링 인근의 단선 곡선 구간에서 통근 열차 두 대가 정면으로 충돌해 11명이 사망하고 81명이 다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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