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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지카 감염 임신부 6명 첫 확인 02-17 08:27


멕시코 정부가 임신부 6명을 포함한 80명이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임신부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멕시코 보건부에 따르면, 임신부 4명을 비롯한 45명이 멕시코 남부의 빈곤 지역인 치아파스 주에 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임신부들의 임신 기간은 각자 다르며, 임신부 환자들의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보건부는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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