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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쌀쌀한 출근길…낮부터 추위 풀려 02-17 07:56

요 며칠 반짝 추위에 함박눈까지 날씨가 참 요란했는데요.

오늘은 다시 무난해집니다.

눈, 비소식없고요.

낮부터 추위도 누그러지겠습니다.

다만 아직 아침 공기가 제법 차갑고요.

어제 내린 눈으로 길도 미끄러운 곳이 많아, 출근길 걷거나 차로 이동하실 때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추위는 오늘 낮부터 예년기온과 가까워지며 풀리겠고요.

내일은 기온이 더 올라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또 당분간도 심한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어제 서울에선 함박눈이 펑펑 쏟아졌지만 오늘은 온종일 맑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은 5도로 어제보다 약 4도가량 높겠습니다.

호남과 제주지방도 모처럼 눈이 그치고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광주 8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영남지방은 파란 하늘 속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낮에는 대구 7도, 부산 9도 보이겠습니다.

강원지역도 날씨 무난하겠는데요.

낮부터는 추위도 풀려 활동하시기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은 다시 비나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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