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광양 합성수지 작업장서 불…2억원 상당 피해 02-17 07:31


어젯밤 8시40분쯤 전남 광양시의 한 합성수지 재활용 작업장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2채와 작업장에 쌓인 물품들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장 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