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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이어 인천항도 뚫렸다'…외국 선원 2명 밀입국 02-17 07:28


최근 인천국제공항에서 밀입국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지난달 인천항 민간부두에서도 2차례 외국인 선원이 밀입국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인천항보안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자정쯤 인천 북항 현대제철 부두에서 베트남인 화물선 선원 33살 A씨가 보안 울타리를 자르고 밀입국했습니다.


같은 달 17일 오전에는 인천 북항 동국제강 부두에서 중국인 화물선 선원 36살 B씨가 울타리를 넘어 달아났습니다.


국정원과 경찰 등은 지난달 합동정보조사를 벌여 A씨 등 2명의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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