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현장영상] 그래미 새 기록 세운 '테일러 스위프트' 당찬 소감 화제 02-17 06:59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올해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올해의 앨범' 상을 차지하며 그래미 역사상 최초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여성 가수가 됐습니다.


15일 밤(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스위프트는 정규앨범 '1989'로 '올해의 앨범' 상을 비롯해 '베스트 팝 보컬 앨범'과 '베스트 뮤직 비디오' 상을 받아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2010년에 이어 두 번째 '올해의 앨범' 상을 차지한 스위프트는 당당한 수상소감으로 더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위프트는 "모든 젊은 여성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의 성공을 깎아내리거나, 당신의 성취와 명성을 자기 것으로 삼으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자기 일에 집중하고 타인에게 흔들리지 않는다면, 마지막에 돌아봤을 때 자신을 그 자리에 있게 한 것이 결국 자신, 그리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