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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의 담담타타] 박 대통령, 고강도 대북압박 천명…국민단합 호소 02-16 22:49

<정국의 해법 : 박찬종 변호사 출연>

정국의 해법을 모색한다!

박찬종 변호사와 함께 오늘의 정치권 뉴스 더 짚어보겠습니다.

▶ 박대통령 "내부 분열, 결코 있어선 안될 것" 단합 강조

<질문 1> 북한의 도발과 개성공단 폐쇄 조치로 한반도에 안보 위기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박 대통령이 국회 연설에 나섰습니다. ‘국민 단합’을 강조하고 정쟁을 지양하자며 호소했는데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질문 2> 박 대통령과 김종인 대표가 비공개 환담이후 3분가량 따로 독대를 했다고 하죠. 단순히 대통령과 야당 대표와의 회동, 그 이상의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 김종인-문재인, 대북 정책 '이견'…안보 정체성 혼란

<질문 1> 김종인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가 안보관에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각에선 문재인 전 대표는 전통 지지층 지키기, 김종인 대표는 외연확장으로, 각각 역할분담에 나섰다는 분석도 나와요?

<질문 2> 그러나 햇볕정책은 당이 계승해야 할 대북정책의 핵심노선이죠. 햇볕정책의 '보완·발전'발언 역풍은 없겠습니까? 실제 당내에선 김 대표가 당의 정체성을 훼손한 것 아니냐며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도 있다던데요?

<질문 3> 중도신당을 표방한 국민의당은 안보 문제에 있어 보수 진영의 입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됐지만 좀 더 좌클릭 행보를 보이고 있죠. 호남 민심만큼은 확실히 잡겠다는 건가요?

<질문 4> 국민의당이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실패한 가운데 세불리기에 총력전을 다하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입니다. 잇단 러브콜에서도 정 전 의원은 아직 고민 중인 모양이고요. 여기에 이상돈 교수는 정 전 의원이 입당할 경우 동참하지 않겠다죠. 국민의당 입장, 상당히 복잡 할 것 같은데요?

▶ 金, 이한구 제동 "공천룰 벗어나"…상향식 공천 험로

<질문 1> 이한구 위원장의 강공 드라이브가 계속 되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 17개 시도별로 최소 1~3석까지 우선추천 지역을 설정하겠다고 발표했죠. 이에 김대표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고 나섰는데요. 상향식 공천, 가능성 있는 겁니까?

<질문 2> 이 가운데 이한구 위원장과 홍문종 의원이 유승민 의원을 겨냥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죠. 특히, 홍 의원은 아예 탈당까지 촉구했죠?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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