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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톡톡] "눈도 오고 춥고… 집에 와서 밥 해먹었다. 역시 집밥이 최고다!" 02-16 21:50


날씨톡톡입니다.

지금도 곳곳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세시간후에는 모두 그치겠는데요,

밤사이 이 눈이 모두 얼어붙어서 길이 많이 미끄럽겠습니다.

내일 출근하실때 조심조심 이동하셔야겠습니다.

내일 하늘은 맑겠고 낮부터는 기온도 크게 올라서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그래도 당분간 아침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지니까요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뭐 요즘 건강에 좋은 음식들 이것 좋다, 저것 좋다 많이 소개되는데요.

다 필요없고, 집에서 직접 해먹는 집밥만 꼬박꼬박 챙겨먹어도 건강에는 최고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특히나 오늘은 눈도 내리고 찬바람도 불어서 집밥이 더 생각나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한 누리꾼은 "작년 이맘때 눈오는 날 엄마가 된장찌개 맛있게 끓여줬는데..딱 오늘 생각나네.ㅠ 그리운 집밥"이라고 하셨고, 어떤분은 "눈도 오고 춥고.. 동태탕 사먹으러 갈까 하다가, 집에와서 해먹었다. 역시 집밥이 최고다!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다!"락고 하셨네요.

또다른 분은 "감기 걸려서 약먹고 주사 맞고 다 해도 낫지 않더니.. 엄마가 끓여준 시래기국 먹고 나니, 다 나음! 역시 집밥이 짱"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봄이 오기전까지 날씨가 많이 변덕스러울텐데요.

틈틈히 운동도 하시고 꼬박꼬박 집밥도 챙겨드시면서 건강한 몸과 마음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톡톡이었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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