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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비 몸싸움' 김부선ㆍ주민 정식재판서도 벌금형 02-16 21:33


아파트 난방비 문제로 몸싸움을 벌인 배우 김부선씨와 아파트 주민 52살 윤 모 씨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쌍방 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씨와 윤 씨에게 각각 벌금 300만원과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4년 9월 열린 반상회에서 난방비 문제로 말다툼을 하다 몸싸움을 벌여 서로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앞서 법원은 지난해 4월 김 씨와 윤 씨에게 벌금 300만원과 1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두 사람 모두 불복하고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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