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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성폭행" 거짓 신고한 女아이돌 집행유예 02-16 21:32


남자친구를 폭행한 스폰서가 처벌받는 것을 막으려고 "남자친구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한 신인 걸그룹 전 멤버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법은 무고 혐의로 구속기소된 신인 걸그룹 전 멤버 24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A씨의 남자친구를 때리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스폰서 35살 B씨에게는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A씨는 지난해 6월 스폰서인 B씨가 자신의 남자친구를 폭행해, 전치 4주의 상해를 입혀 처벌받게 되자 "남자친구에게 성폭행당했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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