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중부 밤까지 '눈'…빙판길 조심! 02-16 20:52


아직도 곳곳에 약한 눈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눈은 지금처럼 약하게 오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내일아침이면 이 눈이 모두 얼어붙을 수 있어, 빙판길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추위는 어제보다 한결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기온자체는 내일 아침까지 평년수준을 약간 밑돌겠고요.

낮부터 서서히 평년기온 회복하면서 목요일에는 추위가 완전히 풀리겠습니다.

현재 눈구름은 동쪽으로 계속 이동중인데요.

아직도 중부곳곳에 약한 눈을 뿌리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눈구름이 모두 빠져나가겠고, 그 뒤로 고기압이 들어오면서 전국 하늘 맑아지겠습니다.

바람도 한층 약해지겠고요.

기온도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아침에 서울 -5도, 대구 -2도, 창원 -1도 예상되고요.

낮 최고기온 서울 5도, 대구와 전주 7도, 칭원과 광주 7도 예상되겠습니다.

목요일에는 서울이 7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확실히 풀리겠는데요.

대신 또 중부곳곳에 가끔 비가 지나겠고요.

일부 산간은 눈으로 바뀌어 내릴 가능성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바다물결은 제주해상과 먼바다에서 높게 일다가 오후부터 차츰 낮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