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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어워즈' 테일러 스위프트 3관왕 02-16 19:35


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올해의 앨범' 상을 비롯해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밤,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10년에 이어 '올해의 앨범' 상을 받으며 그래미 역사상 처음으로 이 상을 두 번 받은 여가수가 됐습니다.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래퍼 켄드릭 라마는 '베스트 랩 앨범'등 5개 상을 받았지만, 주요상은 받지 못했습니다.


에드 시런의 '싱킹 아웃 라우드'는 '올해의 노래'로 선정됐고, '베스트 신인 아티스트' 영광은 메간 트레이너에게 돌아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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