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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와 학교떠난지 1년…경남 초등생 소재 파악안돼 02-16 19:25


학대를 받다 숨진 뒤 암매장된 7살 여아 사건 뒤에도 경남에서 장기결석 초등학생 1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어 경찰이 소재 파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지난해 1월 학교에 있다가 미혼모인 어머니와 함께 나간 이후 소식이 끊긴 11살 A군을 찾는 데 수사력를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 어머니인 서른아홉살 B씨는 사기 혐의로 현재 지명수배 중입니다.


경찰은 계좌추적과 전화통화 내역 등에 나섰으나 뚜렷한 단서를 포착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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