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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에 갇힌 3천만년 전 멸종된 꽃 화석 발견 02-16 17:58


길게는 3천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멸종된 꽃의 화석이 호박 속에서 완벽한 형태를 유지한 채 발견됐습니다.


곤충학자 조지 포이너 미국 오리건주립대 교수는 지난 1986년 채취한 호박 속에서 국화군 식물의 멸종 꽃 화석을 발견해 과학저널 네이처 플랜트에 소개했습니다.


연구진은 최소 1천500만 년, 최대 3천만 년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꽃을, 호박을 가르키는 그리스어에서 따 스트리크노스 엘렉트리라 명명했습니다.


포이너 교수는 "열린 뒤 곧바로 땅에 떨어졌는지, 아름답고 완벽하게 보존됐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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