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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위험한 질주'…블랙박스에 잡힌 고속도로 역주행 02-16 17:52

충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해 사고를 유발한 뒤 도주한 혐의로 26세 신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4일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 2월6일 밤 당진-영덕간고속도로 유구IC 부근에서 5㎞ 가량을 역주행하면서 정상 주행하는 차량들의 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관계자에 의하면 당시 1차로를 정상 진행하던 미니쿠퍼는 신씨 차량을 피하다가 2차로를 달리던 렉스턴을 들이받았습니다.

당시 아찔했던 사고 장면이 2개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현장영상]입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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