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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초뉴스] 지카바이러스, 정액에서 두 달 넘게 생존 02-16 17:38

신생아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지카 바이러스가 면역체계가 미치지 못하는 장기에 숨어 치료를 더욱 어렵게 한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지카 바이러스는 혈액뿐만 아니라 정액, 신생아의 뇌 조직, 태반, 양수 속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의학잡지 '신종전염병'에 따르면 68세 남성의 정액에서 두 달 넘게 지카 바이러스가 살아남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3초뉴스]입니다.

<구성·편집 : 송영인>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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