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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단속 안하는 종교시설만 20곳 골라 턴 30대 구속 02-16 17:41


항상 문이 열려 있거나 감시가 소홀한 종교시설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전북 부안경찰서는 지난 5일 부안군의 원불교 교당에 들어가 현금 500만원을 훔치는 등 종교시설 20곳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전북과 전남, 충남 등 종교시설 20곳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2천여만원 어치를 훔쳤으며, 종교시설의 문 단속이 허술한 점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수사를 피하기 위해 여러 대의 렌터카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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