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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에 '차량홀짝제' 도입…"교통체증? 석유부족?" 02-16 16:27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북한 거주자와 방문객 등을 인용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연초부터 평양 시내 차량을 번호판에 따라 홀짝으로 나눠 번갈아 운행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 언론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정부나 고위급 인사의 차량과 군용 차량, 24인승 이상의 버스 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북한이 차량 홀짝제를 시행하는 속내가 따로 있다며 휘발유 부족으로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있다는 등의 다양한 관측을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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