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찰, 민중총궐기 폭력시위 3억8천만원 손배소 02-16 15:12


경찰이 지난해 11월 14일 1차 '민중총궐기' 대회 주최 측에 불법·폭력시위에 따른 거액의 민사상 손해배상금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민중총궐기 투쟁본부와 민주노총,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대회 주최 단체 간부와 참가자 등 6명을 상대로 3억8천620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고 밝혔습니다.


손해배상 청구 내역은 불법·폭력시위로 파손되거나 시위대에 빼앗긴 차량 52대와 카메라 등 장비 143점, 부상한 경찰관과 의무경찰 92명에 대한 치료비와 위자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