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꼼수 취득세 면제' 강남 오피스텔 적발 02-16 15:11


임대주택으로 공급하겠다고 약속하고 취득세를 면제받은 서울 강남의 불법 오피스텔 임대사업자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강남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전국에서 오피스텔이 가장 많은 역삼동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임대사업자를 전수조사해 불법 사업자 30명에게서 4억2천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체 중에는 취득일로부터 5년간 주거용으로 임대해야 함에도 기간 전 매각하거나, 지인에게 임대한 것처럼 속이고 실제로는 자신 또는 가족이 사용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